“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 환급 혜택 정리해드립니다 🚍
📌 3줄 요약
1.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환급해주는
정부 교통비 지원 제도예요.
2. 최근 추가된 ‘모두의카드’는 기준 금액 초과 교통비를 무제한 환급해주는 강화형 혜택입니다.
3. 출퇴근 시차 혜택까지 추가돼, 특정 시간대 이용 시 환급률이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집담 유저 여러분!
오늘도 유익한 재테크 정보로 입을 풀러 온
집담 리포터 '투머치토커'입니다! 🤠
요즘 뉴스나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이는 ‘모두의카드’ 헷갈리시는 분들 많죠?
제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K-패스는 버스·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면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주는 정부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이용 금액의 20~53%를 돌려주는 방식이었어요.
그런데 최근 ‘모두의카드’ 혜택이 추가됐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월 교통비가 일정 기준 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무제한 환급해주는 강화형 혜택인데요.
예를 들어 기준 금액이 6만2천 원인데 한 달 교통비로 10만 원을 사용했다면, 초과한 3만8천 원을 그대로 환급받는 방식입니다 👀
또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률이 추가로 올라가는 ‘시차 출퇴근 혜택’도 함께 운영 중이라고 해요.
기존 K-패스 유저: 따로 신청하거나 카드 바꿀 필요
없이 그냥 쓰던 대로 쓰면 자동 적용!
시스템이 알아서 가장 돈을 많이 돌려주는 방식으로 정산해 줍니다.
새로 가입하는 유저: K-패스 제휴 카드 발급받고, K-패스 앱/홈에서 회원가입 및 제휴카드 등록을 할 때
'모두의 카드 서비스 동의'만 체크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