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원으로 세계 일주? 이번 주말, 대사관들이 직접 차리는 역대급 먹거리 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주말 가족들과 뭘 먹을지, 어디로 나들이 갈지 고민이신가요?
멀리 해외여행 갈 필요 없이 단돈 8천 원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마스터할 수 있는 역대급 축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바로 이번 주 일요일 6월 7일
서울 성북구에서 열리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입니다
1. 26개국 대사관이 직접 구웠다! 진짜 '세계의 맛' 총집합
매년 7만 명 이상이 찾는 검증된 축제인데, 올해는 무려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합니다
· 진짜 현지인의 손맛: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까지 각국 대사관에서 직접 자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흔하게 먹을 수 없는 이색 음식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구요
· 눈과 귀가 즐거운 퍼레이드: 세계 각국의 놀이 콘텐츠와 화려한 퍼레이드, 문화 공연까지 펼쳐져 아이들 교육용이나 주말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입니다
💡 투머치토커의 한줄 요약: 여권 없이 하루 만에 전 세계 미식 여행을 끝낼 수 있는 날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은 고무줄 바지 입고 출발하세요!
2. "요즘 물가에 이 가격이?" 전 메뉴 8천 원 이하 상한제!
지역 축제 갈 때마다 바가지 요금 때문에 눈살 찌푸려지셨던 분들 많으시죠? 이번 축제는 그런 걱정 접어두셔도 됩니다
· 착한 가격 상한제: 방문객들의 지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든 음식 가격을 8,000원 이하로 꽉 묶어두었습니다
· 스마트한 주문 결제: 올해부터는 줄 서서 기다리는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QR코드 기반 디지털 주문·결제 시스템'까지 도입해서 훨씬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투머치토커의 한줄 요약: 물가 무서운 요즘, 만 원 한 장으로도 이색 요리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초가성비 축제입니다
물론 대구엔 뼈해장국이 6,500원에 파는 곳도 있지만...
💡 오늘의 '투머치토커' 핵심 꿀팁!
이번 축제는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지구맛대로(친환경)' 콘셉트라 다회용기를 사용한다고 해요.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축제니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기 좋습니다
이번 축제는 서울에서 열리지만, 집담은 전구구니까요!
다음번엔 경기, 인천, 충청, 경상, 전라 등 각 지역의 숨은 알짜배기 가성비 축제 정보도 야무지게 수집해서 들고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