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월 25만 원 상향 후폭풍, 유지할까? 깰까?
안녕하세요, 집담 유저 여러분! 🤠
오늘도 든든한 재테크 가이드로 찾아온 집담 리포터 '투머치토커'입니다ㅎㅎ
최근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 한도가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오른 뒤,
"매달 25만 원은 너무 부담된다"며 통장을 해지하는 분들과
"그래도 버텨야 한다"는 눈치싸움이 치열합니다. 내 통장, 어떻게 해야 할지 팩트만 딱 짚어 드립니다!
1. 공공분양(국민주택) 노린다면? 무조건 '25만 원' 꽉 채우세요
공공분양은 '누가 저축 총액이 더 많냐'로 당첨자를 가립니다. 한도가 25만 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10만 원씩만 넣으면 25만 원씩 꽉 채워 넣은 사람과 1년에 180만 원씩 저축 총액 격차가 벌어져요
이 차이는 나중에 돈으로도 못 메웁니다
2. 민영분양(래미안, 자이 등)만 노린다면? '10만 원'도 충분합니다!
민간 건설사가 짓는 민영주택은 저축 총액이 아니라 '가점제'나 '추첨제'로 뽑거든요
즉, 가입 기간을 채우고 지역별 예치금 기준(예: 서울 300만 원)만 넘기면 장땡입니다
굳이 매달 25만 원씩 묶어둘 필요가 전혀 없어요
📌 [오늘의 3줄 요약]
1. 청약 한도가 25만 원으로 늘어나 공공분양(국민주택)이 목표라면 무조건 25만 원 꽉 채우는 게 유리함
2. 일반 브랜드 아파트(민영) 청약만 노린다면 예전처럼 10만 원만 넣거나 예치금만 맞춰도 충분함
3. 부담된다고 통장을 해지하면 가입 기간이 다 날아가니, 차라리 금액을 줄이거나 연체 후 추후 일시납을 활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