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어디 가? 보랏빛 인생샷 건질 동해 라벤더 축제 개막!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집담 가족 여러분!
오늘도 핫한 축제 소식을 들고 찾아온 집담 리포터 '투머치토커'입니다! 🙋♂️
주말 나들이나 드라이브 코스 고민하고 계셨나요?
눈이 시원해지는 보랏빛 물결과 에메랄드빛 호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역대급 축제 소식이 있어 호다닥 들고 왔습니다.
주말 꽃밭으로 당장 떠나야 할 이유, 지금 바로 정리해 드릴게요!
📋 글 읽기 바쁜 분들을 위한 3줄 미리 요약
1. 강원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6월 13일~21일 대규모 라벤더 축제 개최!
2. 50년간 석회석을 캐던 폐광지가 에메랄드빛 호수와 보랏빛 정원이 공존하는 이색 핫플로 대변신!
3. 6월 6일~7일 이번 주말에 사전 축제를 먼저 진행하니, 눈치 싸움해서 미리 인생샷 건지러 가자!
1. 2만㎡ 정원이 온통 보라색! '라벤더 축제' 개막
강원 동해시의 명소 '무릉별유천지'에서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대규모 라벤더 축제가 열립니다.
압도적인 규모: 약 6천 평 면적의 정원에 잉글리시, 스위트, 프렌치 등 다채로운 라벤더 1만 3,000주가 심어져 장관을 이룹니다.
이번 주말 꿀팁: 축제 공식 개막은 13일이지만, 바로 이번 주말인 6월 6일~7일에 '사전 축제'를 열고 매표나 주차 시스템을 미리 점검한다고 해요. 인파가 몰리기 전에 '눈치 게임' 성공하려면 이번 주말에 슬쩍 다녀오시는 것도 완전 이득!
2. 돌 캐던 광산이 '에메랄드빛 낙원'으로? 반전 과거!
이 축제가 열리는 '무릉별유천지'는 이름만큼이나 엄청난 반전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50년 광산의 변신: 1960년대 후반부터 2017년까지 무려 50년 동안 석회석을 캐던 시멘트 광산 부지였습니다. 채굴이 끝난 폐광지를 방치하지 않고, 창조적인 문화관광지로 탈바꿈시킨 성공 사례죠
이국적인 풍경: 과거 거친 산업 현장의 웅장한 흔적은 그대로 살리면서, 채굴로 인해 생긴 에메랄드빛 호수('청옥호', '금곡호')와 보랏빛 라벤더 정원이 어우러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 오늘의 '투머치토커' 핵심 꿀팁!
강원도 동해안에 새로 떠오른 핫플레이스인 만큼, 정식 개막일 이후 주말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6~7일) 사전 개막 기간을 노려 미리 방문하시거나, 축제 기간 중 평일에 휴가를 내고 다녀오시는 것이 여유롭게 보랏빛 호수를 즐기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