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골이라고 해야할까요???? 조용합니다. 진짜 4살 아이정도 키우긴 좋아요. 사람들이 많지도 않고 조용합니다. 공기도 좋습니다. 자전거 타기에 좋아요.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친절합니다. …... 그래서 살기는 좋습니다 ….
사람이 적어서 친구 사귀기는 힘듭니다. 주변에 지나가는 인사만 하는데 친구를 만나는게 힘들다는거 그게 단점입니다. 자기 자동차가 있어야 이동이 편리합니다. 그래서 자기 자동차가 없으면 많이 불편합니다. 큰 쇼핑몰이 없어서 필요한거 는 인터넷으로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