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았을당시는 단독주택이라서 층간소움 샤워하면서 담배냄새 안나서 좋았고
산책로 자전거 부터 걷기 좋은곳들
그러고 나만의 공간이라고 할수있는 것들으루마당부터 보여지는 풍경이 너무 좋드 조깅도 걷기도 너무 좋아서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이다
주변인프라가 너무 부족 대중교통을 타면 집앞까지 들어오기까지 꼭택시를 타야하는데 외각이라 택시 요금이 비쌌다
그렇다고 차를 사면 유지비 에다 여러가지 들어서 비추하고
앞에 산책길 +자전거길들이 생겨서 좋은데 사람이 어느순간많아져서 조용하지못하다
주차는 집에 3대까지는 댈수있는 공간이다 아파트 /빌라가 아니지만 이게 단점은 내가 물뿌려서 직접 세차가 가능하고 주변인프라때문에 용품사기가 불편
흔하디 흔한 편의점 마트 다이소 가 없어서 무조건 차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