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삼촌 그리고 저와 동생이
초등학생 때부터 같이 살았던 추억이
너무나 많은 동네에요
시골이라 가까이에 학교 문방구가 있어 여러 친구들과도 자주 추억을 쌓으며 오랜 시간 함께
지내온 집이라 저에겐 제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집중에 하나 입니다
어릴적부터 다 같이 함께 살아온집이 었는데
재 개발 이유 문제로 이웃분들이 한분 한분 떠나시고 그러다 저희 식구만 남았는데 집주인 분이 잠적해버리셔서 좀 끝에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도 남아있기는 해요
할머니의 마지막도 이집이어서 더 마음이 씁쓸한 집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