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거주 계층이 노인분들이라 그런지 착하시고 대화하면서 라포형성을 이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기 근처에 바로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강아지 산책도 가능하며 어르신분들이 간단하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도 있거나 대화도 가능해 분위기가 정겹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협소해 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 아무래도 아파트가 오래되다보니 벌레도 아주 가끔 나오는데 조그만한 거미새끼를 자주 마주할 수 있어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겨울에 아무리 열심히 막아도 어디선가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 때가 있어 보완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