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제외하고는 거의 5분 거리안으로 해결 가능하구요, 특히 약국이 많았다는 점과 그 약국들이 야간까지도 한다는 점 제일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마당 있는 집이여서 뷰 하나는 끝내주고요! 집 근처보면 정자하나 있어서 친구들이랑 약속 잡기에도 엄청 편했어요!
버스정류장은 도보로 10분, 지하철역은 도보로 13분 정도 걸린다는게 엄청 큰 단점이구요 일단 오르막길이 엄청 고되실겁니다.. 여름되면 무조건 한달에 두세번은 아무리 치운다 한들 벌레가 나올 수 밖에 없었던 부분도 아쉽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