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당시 살때 직접 찍었던 사진인데 별동의 경우 창밖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진정한 숲세권을 느낄수 있음. 상일동역이 입구에서 20초컷이어서 지하철 이용이 편리했다. 신축 아파트라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고 헬스장 및 부대시설이 좋다. 지하주차장이 3층까지 있었는데 정말 자리가 많다.
아쉬운점은 많지 않은데 당시 신축에 바로 입주해서 그런지 결로가 많이 생겼다. 지금은 몇 년 지나 좋아졌기를 바란다. 5호선 상일동역 초초역세권이지만 아침에 출근할때는 조금 힘들었다. 주위에 대단지 아파트가 너무 많고 미사, 하남까지 이어져 지하철 타기가 힘들었다. 게다가 5호선은 두 갈래로 나뉘어져 배차간격도 2배로 기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