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쌍문초등학교가 있어 아이가 등교하기 좋습니다 빌라가 오래됐지만 거실과 방이커서 가족들이 함께 지내기 좋습니다 동네 주변이 낙후됐지만 이웃들이 정겹고 아이들 뛰노는소리도 정겹습니다
서울이라 학군도 괜찮고 관리비도 저렴합니다
빌라가 오래되서 방음이 잘안되는편이고 층간소음도 있습니다 차가 많아서 주치난도 있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지하철역이 멀어서 마을버스를 매번 타야되시 교통이 불편합니다 결로도 있어서 곰팡이때문에 자주 환기해야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불편합니다